한국차문화연합회 ‘꽃차소믈리에 2급’ 자격증 수여..

가 -가 +

최성룡 기자
기사입력 2020-08-11 [13:59]

▲ 한국차문화연합회 회장 고성배 가 ‘꽃차소믈리에 2급’자격증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편집국


지난 8.10(월), 춘해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일자리학습 디딤돌 지원사업 일환으로 시행되었던 꽃차소믈리에 교육과정 수료식이 있었다.

 

▲ 한국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 ‘꽃차소믈리에 2급’자격증 수여..   © 편집국

 

 지난 6.8(월) 개강, 10주간 40시간 교육을 마쳤고 ‘제21회 대한민국다향축전 꽃차문화대전(10.24/ 마산 만날공원)’에 출품하여 전국 차인들의 평가를 받을 계획이다.

 

▲ 한국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 ‘꽃차소믈리에 2급’자격증 수여하고 있다....   © 편집국

 

 꽃차의 역사는 삼국시대로 올라가겠지만 과거는 궁궐이나 고위 관료사회에서만 즐겨왔다. 하지만 오늘날 일반인의 기호 음료가 되면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가정에서도 편하게 꽃차류를 만들어 음다 할수 있다.

▲ 한국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 ‘꽃차소믈리에 2급’자격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편집국

 

한국차문화연합회는 제16차 총회(‘20.1.17)에서 부설 꽃차문화학교(원장 방성자)를 설치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꽃차소믈리에 5개 과정 민간자격증 발급 승인을 받았으며, 첫 번째 교육을 춘해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했다.

▲ 한국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 ‘꽃차소믈리에 2급’자격증 수여..   © 편집국

 

 평생교육원 서화정 원장은 축사에서 한 사람도 탈락없이 전원 수료하게 됨을 축하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했다.

 

▲ 한국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 ‘꽃차소믈리에 2급’자격증 수여..   © 편집국

 

이에 격려사에 나선 고성배 회장은 사계절이 있고, 백두대간에 다양한 광물질과 산림이 풍부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금수강산에서 체취한 산야초와 한방약초를 블랜딩한 꽃차류는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때 세계인들이 그 진가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최성룡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터넷언론인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