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논평]"기해왜란 앞잡이 되겠다는 자한당은 해체가 답이다."

가 -가 +

강전호
기사입력 2019-09-11 [18:08]

아베의 경제도발 후 외교도발, 친일 매국노들의 준동은 100년 전과 100%일치한다.

 

아베의 경제도발이 대한민국의 반격으로 역풍을 맞자, 일본이 천문학적인 로비자금으로 대한민국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는 2차 외교도발을 감행하면서, 한일전이 장기전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제무역질서를 사수하려는 대한민국과는 달리, 아베정권이 생트집을 잡으며, 협상을 거부하는 이유는 첫째, 일본의 경제도발 근거인 안보문제가 일본무역시스템과 일본기업의 결함으로 밝혀진 때문이요. 둘째는 경제도발로 대한민국 경제를 붕괴시켜 친일정권을 복귀시킴으로써, 대한민국을 경제식민지화 하는 것이, 아베정권의 주요목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토착왜구들은 아베의 대한민국 흔들기에 발맞춰, 촛불정부의 대내외적인 정책과 행정에 발목을 잡아, 일본의 경제도발에 효과적인 대응을 방해하는 한편, 지속적인 거짓공갈로 남남갈등을 유발하면서 국론분열에 몰두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두 달간,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들은 촛불정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대체재 개발에 성공하는 한편, 일제불매운동에 획기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무역전쟁에서 대한민국이 패배할 것이라는 국내외적인 예상을 모두 뒤집고, 일본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면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이는, 아베정권의 대외적인 간교한 술책과, 토착왜구들의 대내적인 거짓선동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들이, 혼신을 다해 대일항전 국론을 모으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고군분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연이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끄러움을 모르는 아베정권과 토착왜구들은, 아베의 외교도발과 토착왜구들의 촛불정부 탄핵운동으로, 또 다시 2차 도발을 감행해 오고야 말았다.

 

아베는 천문학적인 로비자금으로 대한민국 외교를 고립시키는 한편, 토착왜구들은 탄핵운동으로 국론을 분열시켜 불매운동을 저지하고, 남남갈등을 심화시켜 촛불정부를 무너트리겠다는 심산이다.

 

이는 과거 일제의 강제적 차관공여가 시작된 1894년부터, 대한제국이 일제에 강제 병합된 1910년 까지, 일제와 친일 매국노들이 대한제국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외교, 경제적으로 펼친 비열한공작들과 너무나도 흡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일제는 1894년 청일전쟁부터 강제적인 차관공여로, 대한제국에 330만 원의 빚을 떠넘기는 공작을 시작으로, 1904년 제1차 한일협약 이후엔 더욱 노골적으로 강제차관을 늘려, 재정을 일본에 예속시키는 비열한 공작을 서슴지 않았다.

 

동시에 일제는 1905년 7월엔 미국과 태프트·가쓰라밀약을, 8월엔 영국과 제2차 영일동맹을, 9월에는 러시아와의 강화조약으로, 대한제국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킨 후, 마침내 11월엔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완전히 강탈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에 대한제국의 정부는 서방국가들에 특사를 파견하고, 백성들은 의병활동과 국채보상운동으로 일제에 맞서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일제의 간교한 방해공작과 친일 매국노들의 국론분열 책동으로, 결국 한일강제병합을 막지는 못했다.

 

이는 경제적 예속을 시작으로, 외교를 고립시키는 한편, 친일 매국노로 하여금 국론을 분열시킨 일제의 침략공작이 친일 매국노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후, 반세기가 흘러, 일본의 패망으로, 마침내 독립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1965년 친일파 박정희가 한일협정으로, 일본에 경제를 예속시키는 조건부 차관을 도입함으로써, 결국 1997년 일본의 간사한 계략으로 IMF 위기를 겪게 되고야 말았다. 역사적으로 친일 매국노 박정희를 응징하지 못해, 또 다시 일본에게 당해야만 했던 수모였다.

 

그러나 당시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에 민주주의 정부가 탄생하면서, 정부와 온 국민이 일치단결해, IMF를 극복할 수 있었으며, 2017년 또 다시 준동한 매국적폐세력들을 촛불혁명으로 제압하고, IMF 20년 만에 일본경제를 추월할 수 있는 국제적 지위에 당당히 올라 설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듯이 작금, 아베의 1차 경제도발이 완전히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범 3세대인 일본 우익과, 친일파 3세대인 토착왜구들은, 반성을 모르고, 할아버지세대인 전범과 친일파들의 경제, 외교적 침탈수법을, 또 다시 반복하겠다며, 감히 외교적 도발을 재차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국론분열과 국채보상운동 방해 등, 친일 매국노들의 적극적인 친일행각이, 1910년 한일강제병합을 가능하게 했음을 되새겨, 현재 일본의 경제침략에 앞잡이가 된 도착왜구들을 발본색원하여 응징해야만, 또 다시 반복될 수 있는 치욕적인 역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토착왜구 본거지 자한당을 해체하라! 해체하라! 해체하라!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강전호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터넷언론인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