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 황금돼지섬 돝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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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룡기자
기사입력 2019-08-12 [14:34]

▲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 황금돼지섬 돝섬 유치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기자] (주)비상교육 (마산진해본부장:백인숙)이 매년 해외에서 실시하던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올해부터는 황금돼지섬 돝섬에서 개최된다.

 

돝섬해피랜드 (대표오용환)에 따르면 오는 8월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돝섬일원에서 개최되는 영어캠프에는 초등생부터 중2까지 100명을 참여하며 오전10시 황금돼지섬 돝섬에 들어가면  오후4까지 영어로만 말하고 영어로만 대답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 황금돼지섬 돝섬 유치     © 편집국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는 돝섬잔디광장앞에 있는 쉼터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신나는 게임과 영어로 골든벨을 울려라  “몸으로말해요” 보드게임등 실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점심은 소풍을 회상하며 도시락을 먹고 오후 놀이캠프에는 물풍선, 런닝맨, 윷놀이 돝섬둘레길을 돌면서 보물찾기 등 오후4시까지  진행한다.

 

한편  돝섬해피랜드와 (주) 비상교육은 이번 영어캠프를 시작으로 돝섬을 소풍과 영어캠프를 융합한 교육체험학습장으로 분기별로 실시하는데 공감하고 창원시와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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