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학’ 시의원 어버이날 맞아 어울 또바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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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재 기자
기사입력 2019-05-09 [14:13]

▲  김규학 시의원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문고뉴스 권민재 기자] 대구 북구 김규학 시의원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울 또바기 행복센터 봉사단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또 한번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어울 또바기 행복센터 봉사단에서 준비한 카네이션을 한라타운 경로당 어르신들 가슴에 한분 한분 달아드렸다.


이날 김 의원은 어버이들에게 큰 절을 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며 "여기 계시는 어르신들은 모두가 나에게 특별한 사람입니다"라며 인사를 했다.


봉사활동을 펼친 ‘어울 또바기 행복센터’(대표 강복녀)는 2016년 2월에 만들어져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지역주민들과 어울러 가는 비영리 봉사 단체 이다.

어울 또바기 행복센터의 설립 목적은 행정이 접근 할 수 없는 소외된 지역주민을 발굴하고, 행정업무를 지원하며, 누구나 편안한 삶을 누리고, 행복 할 수 있게 나누며,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고 소통하며 어우러져 가는 것을 목적으로 만든 봉사 단체이다.


활동으로는 매월 1회 찾아가는 민원과 정화 활동, 경로당 어르신에게 치매예방으로 종이접기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그밖에 어울 가족들의 자유로운 기획으로 생활 지원 봉사, 안전한거리 캠페인, 에너지 캠페인등 다양한 활동을 밴드를 통해서 봉사활동 공지 한다.



어울 또바기 행복센터의 봉사자 자격은 어울 가족은 물론이고 봉사를 희망하는 누구나 학생, 학부모, 가족들은 자발적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어울어 갈수 있다.


어울 또바기 행복센터는 어울산악회, 어울연구원, 어울신문고, 어울코러스, 어울시사랑, 어울청년회 6개의 단체를 지원하는 협력 봉사단체이며 300명이 넘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 달에도 지역의 300명의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화합하는 '제4회 어울 한마음 가족체육대회'를 열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등 감초 같은 역할로 꼭 필요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김규학 의원은 6개의 단체에 고문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활동과 함께 봉사도 잊지 않는다. 그는 경북 의성군 점곡면에서 태어나 대구북구에서 비례대표 1선 시의원 3선을 거쳐 오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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