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안군 퍼플섬 “퍼플 산타가 선물하는 보랏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

- 23일 퍼플섬 상징하는 퍼플 산타와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
- 퍼플섬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전달
- 박우량 군수 "보랏빛이 희망의 빛 되어 소망 이루는 응원의 메시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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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기자
기사입력 2023-11-26 [00:43]

▲ 신안군 퍼플섬의 보라색 옷을 입은 퍼플 산타가 보랏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 신안군

 

[IMB통신 김혜령 기자]  신안군 퍼플섬이 보랏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

 

신안군은 지난 23일 보랏빛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조명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를 개최하고 퍼플섬의 밤하늘을 보라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난 23일 신안군 퍼플섬에서 열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신안군

 

신안군에 따르면, 퍼플섬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소망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아 보라색 옷을 입은 퍼플 산타가 내년 1월 말까지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선물한다.

 

▲ 박우량 신안군수(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참석자들이 퍼플섬의 소망을 담은 보라색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내고 있다  © 신안군

 

이날 점등식에는 박우량 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퍼플섬의 소망을 담은 보라색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박우량 군수는 “퍼플섬에 밝혀놓은 보랏빛 조명이 힘든 시기에 희망의 빛이 되어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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